CHAPTER · 01
1995년부터, 같은 자리에서
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30년의 시간을 택했습니다. 연남동 같은 자리에서 참숯 하나로 지켜온 노포의 맛.
CHAPTER · 01
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30년의 시간을 택했습니다. 연남동 같은 자리에서 참숯 하나로 지켜온 노포의 맛.
CHAPTER · 02
손님을 이웃처럼 맞이하는 김오목 사장님 내외. 오래 앉아도 편한, 한국의 ‘정(情)’이 흐르는 자리입니다.
CHAPTER · 03
외국인 손님도 편하게. 간단한 안내와 따뜻한 분위기로 세계 각지의 손님을 맞이합니다. 일본에서 오신 분들은 サムギョプサル, 중국에서 오신 분들은 烤肉라 부르며 즐겨 찾는 정통 Korean BBQ 맛집입니다.